Day 19 - 땡스기빙과 블랙 프라이데이

마이클의 가족과 함께, 처음 먹어보는 땡스기빙 디너!

This is Lab80’s daily journal from our trip to the SF Bay Area to test prototypes of Hello Money. See all entries.

땡스기빙은 가족과 함께

오늘은 가족과 친구 모두에 대한 감사, 또 제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멋진 팀과 일할 수 있는 행운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번역체…) 가족들과 칠면조구이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Turkey dinner

처음 먹어보는 땡스기빙 디너!

Turkey dinner Turkey dinner Turkey dinner

Black Friday

워낙 쇼핑을 싫어하는 저는 “블랙 프라이데이”라는 말을 듣기만 해도 토가 나오려 합니다. 하지만 준희님에게 미국식 땡스기빙 체험을 안겨주어야겠다는 사명감 하나로 자정이 되자 쇼핑몰에 갔죠. 

완전 진이 빠져버렸지만 이제야 블랙프라이데이 쇼핑도 하는 당당한 미국시민이라고 말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준희님은 꽤나 즐기고 있군요. 지금 새벽 두시반인데 또 몰로 들어가는걸 보니… 우리 좀만 있음 공항가야 된다고 이렇게 불법체류자가 되고... 준희님이 저보다도 더 미국인의 정신이 살아있는듯 ㅋㅋ

Black Friday shopping

50%. Good. Now, where is the damn red tag? 빨간 가격표를 찾아서 돌아다닙니다. 아항 이렇게 하는 것이로군 ㅋ 근데 자세히 보면 하나도 안싼것들도 많아요 ㅎㅎㅎ 쇼핑몰 밖에서 한참 기다리다 문이 열려서 뛰어 들어오면 별게 다 괜찮아 보이는 효과가 있군요.

Black Friday shopping Black Friday shopping Black Friday shop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