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 샌프란시스코 도착, 첫 테스트

샌프란에 도착하자마자 프로토타입 피드백을 받으러 갑니다.

This is Lab80’s daily journal from our trip to the SF Bay Area to test prototypes of Hello Money. See all entries.

스텝 바이 스텝

마이클과 저 둘은 미국 현지의 사용자들로부터 프로토타입 피드백을 받기 위해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였습니다.

화살표를 따라...

미국 첫방문을 맞아 한마디…

“이것은 미국 국토방위부에게 있어서는 흔한 방문이나, 나에게는 위대한 도약이다”

역사적인 순간

첫 테스트

샌프란시스코에 짐을 풀자마자 우린 첫 피드백 인터뷰를 하러 Bay Bridge를 건너갑니다.

베이브릿지를 건너 버클리로.

버클리에서 만난 사람은 바로 금융 서비스 컨설턴트인 마이클의 여동생! 소비자용 금융 서비스에 대한 여러 불만을 자세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여간해선 넘어오지 않는 성격…

근데 동생이 끄덕끄덕, 방향이 잘 잡히고 있다, 이 서비스로 돈을 벌 가능성이 좀 더 명확히 보인다 라는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줍니다. 오옷!!

그리고 언어학 박사답게 헬로머니의 메세징이 소비자들을 기분좋게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의견을 피력해주네요. 고마워요!

마이클 동생과의 첫 피드백 세션

미팅 후 두 사람은 잠깐 마이클이 나고 자란 버클리 집에 들러서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죠. 첫날부터 좋은 소리를 들은 마이클은 흥분해서 시차를 극복해 버립니다.